컴터사고 5일이나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바탕화면 셋팅을 ㅋㅋㅋ
예전 컴퓨터 쓸땐 버벅임을 줄일려고 무조건 리소스를 적게 먹는 셋팅을 하다
사양이 좋아지니.. 어색 ㅋ

아무튼 윈도우7은 확실히 좋은거 같네. 아직 얼마 써보진 않았지만.

예전부터 쓰던 독을 설치하고
레인미터라고하는 가젯보다 가벼운 프로그램(?)을 설치...심플하게 구성해봤다.

만족할말한 셋팅은 아닌데 사용하면서 설정해야 할듯...






꿈이 이루어짐 ㅋ
하악 하악..ㅋ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



드디어..6개월 동안 다나와에서 견적만 내보며 구매후기들을 침을 흘리며 읽던 견적의 달인이 되었던 내가.... 
2003년 3월 제대후 질러버린 당시 120만원대의 컴터를 뒤로하고 드디어 PC를 구매~!!!!!ㅋㅋㅋ
아 감격 감격..뒤따를 배고픔 따위는 이미 안드로~



() | Nikon D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4sec | F/2.7 | 0.00 EV | 5.6mm | ISO-100, 0

그 이름도 간지나는 린필드!!!
역시 CPU는 인텔이 제맛?!ㅋ

데네브와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픽카드는 디자인이 이뻐야 겜이 잘돌아감.. 그거 모르면 컴맹임 .

제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동급 GTS260보다 성능면에서 앞선다니...
발열과 전력량따윈 무시!!!


() | Nikon D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4sec | F/2.7 | 0.00 EV | 5.6mm | ISO-100, 0

위풍당당 케이스횽~!! 팬이 무려 4개에다가 사이드의 저 팬을 보라! 케이스 내부에 쓰남휘가 일듯한 포쓰!

그래픽카드의 발열과 사이즈를 생각해서 선택함


비록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승리의 S-IPS패널. 당신의 모니터 패널이 TN이라면 넌이미 패배자~ㅋ


아 이 모든 사양으로 즐길...
.
.
.
.
.
.
.
.
.
.
소녀시대 TP화일들을 생각 하니 가슴이 콩덕 콩덕~
은 농담이고 ㅋ


와우 풀옵션과 함께 FM, GTA4를 밤새도록!!



아무튼 참 오랜만에 바꾼 컴퓨터 ㅋㅋ
연말이라 가격이 약간 오른 듯한 감도 있지만..
기회가 될때 질러버려야지..
드디어 끊없던 인코딩과 달라란의 각기춤은 안녕이구나 ㅋ

이제 후회 따윈 없음...
다나와 및 하드웨어 커뮤니티 1년정도 끊을 생각 ㅋ

실사진은...내일 퇴근후에 ㅋㅋ



드디어 운명의 그날
소녀시대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소녀시대 첫 단독 콘서트!!!

친구는 전날 떨려서 2시간 밖에 못자고 서울로 출발 ㅋㅋ
난 콘서트 당일 하루종일 조증이 도져서 실실 웃기만 하고 ㅋ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352sec | F/2.8 | 3.9mm | ISO-70

펜싱경기장 도착.
주차 후 기념 사진 한장 . 필오빠도 같은날 공연을 하셔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음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43sec | F/2.8 | 3.9mm | ISO-70

혹시나 주차자리가 없을까봐 12시40분쯤 도착..한산한 주차장..
스텝들도 보이고..검은색 밴도 한대 주차되어 있어서..혹시 하는 마음이 ㅋ
안쪽에서는 음향 체크 중인지 음악소리가 쿵쾅쿵쾅~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50sec | F/2.8 | 3.9mm | ISO-70

오피셜 굿즈 부스는 아직 상품을 팔고있지 않음.
머머 파나 볼려다가 살짝 부끄러워서 사진만 찍고 이동 ㅋㅋ
나중에 가보니 브로마이드 usb 티셔츠 등등 8종의 기념품을 팔고 있었음.
주변으로 스파오에서 핫팩과 postcard교환 해주는 부스와 그레놀라,이니스프리 부스도 있었음.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 3.9mm | ISO-70

너무 일찍 도착하여 친구와 근처 피씨방에서 대기..
탱갤을 보니 같은 피씨방에 소덕들 대거 유입됨을 알수 있었음.ㅋㅋ
나와서 버거킹에 들어가니 안을 자리가 없어서 가지고 나와서 차로 향함..
콘서트를 가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기 시작함 ㅋ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20sec | F/2.8 | 3.9mm | ISO-101

처음에 왔던 우리 주차장..이미 만차가 외어있었음. 빨리 오길 다행.
일다 차에서 햄버거 시식 ㅋ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75

공연장 입구는 공연시간이 다가옴에따라 북적북적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59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83

드디어 e티켓을 티켓으로 교환~!!!!!!!
아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함 ㅋ
코팅해서 고이고이 간직할 예정 ㅋ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385

진짜....야광봉...사기 부끄러웠음..
그러나 아이돌 공연에 왔으니 필수려니 해서 그냥 사버림...
개당 5000천원..비쌈..그러나 우리 소시 공연인데 그깟 5000원 ㅋㅋ
근데..저 말 그림의 정체는????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0sec | F/2.8 | 3.9mm | ISO-750
스파오에서 나눠준 승리의 핫팩..
그나마 잠깐 손을 녹일수 있었음.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525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75

입장 대기줄...
10분 뒤... 나도 저 대열 속으로 ㅋ

그리하여 공연장으로 입장 후..대기하다 공연 관람..



아~
.
.
.
.
.
.
.
.
오프닝 영상이 천사 그런 컨셉이였는데..
정말 천국이었음 ㅋㅋㅋ

음성파일을 보니 곡수가 무려 47곡..(중간 영상 포함)
ㄷㄷㄷ

아이돌 콘서트는 첨인데 난 시간이 짧을줄 알았다.. 한 2시간 정도?
근데 꽉채운 3시간을 하도라..앵콜도 2번이나 ㅋㅋ

정말 콘서트 끝나고 더욱 빠심이 충만해 지는 효과가 ㅋㅋㅋ

우리가 2층에 있었는데 마지막에 1,2층 통로 사이로
탱구와 써니,유리,서현 지나감..
한 10m정도 앞에서 본거 같은데..

유리 ㄷㄷㄷ
정말 이쁨...와...쵝오..
우리 탱구도 이뿌고..
암튼 다 이쁘고 귀엽고 ㅋㅋ

준비도 많이 한거 같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만족 스러운 공연 ㅋㅋ

들리는 소문으로는 2월에 앵콜콘서트를 한다던데..
다시,,,,가,,,볼까,,하는,,생,,각이,,,,그것도 스탠딩으로 ㅋㅋ

DVD도 빨리 나왔음 좋겠네!

암튼 소녀시대를 처음 본 날
광장한 경험이였음 ㅋ

'favorite > Girls Gener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공! 소녀시대 콘서트 예매  (0) 2010.01.21
소녀시대 컴백  (0) 2010.01.21
소녀시대 콘서트  (0) 2009.12.19
맛있다고 놀라지 말아요~ㅋ  (0) 2009.12.14
소녀시대 굽네 새CF  (0) 2009.11.27
초콜릿 러브 공연 (태연)  (0) 2009.11.19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5.6 | 0.00 EV | 70.0mm | ISO-400



미안.....나도 그저... 한낮... 죽기전에 소녀들을 실물로 한번 보고싶은 삼촌팬일 뿐..
.
.
.
.
.
.
.
.
.
탱구 짱~!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 | 서울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도움말 Daum 지도

'Playa1 - Wassssup~'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고보고 우회 접속 주소  (2) 2016.01.22
이것이 무엇일까요???  (1) 2009.12.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2009.05.26
  (0) 2008.08.31
여기는 텐진  (1) 2008.02.14
오랜만에 내사진 - 다대포 출사  (0) 2008.02.13
  1. bReeZe 2009.12.17 19:22 신고

    친구야...
    네가 레알 자랑스럽구나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0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0 | 0.00 EV | 50.0mm | ISO-400

 
결국...

몇달을 고민하고 5분만에 결정해서 질러버림 ...
단지 구경하러 갔을뿐인데..show대리점...
어느샌가 가입신청서를 작성중 ㅋ
나의 1개월 아이팟터치 생활을 잊을수가 없어서 ...ㅋㅋ
1세대보다 빨라진것 같은데 왠지 더 묵직한 느낌..무게뿐만이 아니라 무언가 더 무겁게 느껴진다...

이제 열심히 갖고 놀아야지 ㅋ

'favorite > IT & PC & Mobile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윈도우7 설정 완료  (0) 2010.01.03
컴퓨터 구입~!!!  (0) 2009.12.29
결국 아이폰....  (1) 2009.12.14
IPOD TOUCH 사용기 (밸류팩 / ZENUS 가죽 케이스)  (2) 2008.08.31
IPOD TOUCH~!!!  (0) 2008.08.30
PSP-2005 구입  (0) 2008.08.30
  1. bReeZe 2009.12.17 19:23 신고

    http://appshopper.com/free

    닥치고 매일 여기 들어가서 받아라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0 | 0.00 EV | 50.0mm | ISO-400




굽네달력득템!!!!
굽네가 진리~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favorite > Girls Gener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공! 소녀시대 콘서트 예매  (0) 2010.01.21
소녀시대 컴백  (0) 2010.01.21
소녀시대 콘서트  (0) 2009.12.19
맛있다고 놀라지 말아요~ㅋ  (0) 2009.12.14
소녀시대 굽네 새CF  (0) 2009.11.27
초콜릿 러브 공연 (태연)  (0) 2009.11.19

MTV Video Music Awards 2009 무대중
제이지와 앨리샤 키스의 Empire State of Mind 무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참 오랜만에 힙합 다운 싱글이 아닌가 하느 생각을 했던 곡입니다.

EMA에서 잘 모르는 여자 보컬분이 앨리시아 키스 부분을 부르시던데...
그 무대는 앨리시아 키스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공연이었던거 같네요 ㅋㅋ






굽네치킨 새 CF가 나왔다...
굽네가 닭을 얼마나 많이 팔아 먹을려고..ㅋㅋ
분명 굽네 회사에도 덕후 좀 있을 듯...
 
그나저나 저 달력이 갖고싶다......























'favorite > Girls Gener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공! 소녀시대 콘서트 예매  (0) 2010.01.21
소녀시대 컴백  (0) 2010.01.21
소녀시대 콘서트  (0) 2009.12.19
맛있다고 놀라지 말아요~ㅋ  (0) 2009.12.14
소녀시대 굽네 새CF  (0) 2009.11.27
초콜릿 러브 공연 (태연)  (0) 2009.11.19


뒤늦게 VMA'09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마돈나 누님이 말쑥한 차림으로 등장하시길래 먼일인가 했더니..
마이클 잭슨의 추도사 같은 연설을 하시더군요..

예전 소문으로 돌던 마돈나와 마이클잭슨의 이야기도 중간에 해주면서
잭슨형을 기리는 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우리 모두가 그를 버렸다고 말하는 부분은 왠지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포쓰 넘치는 마돈나누님의 뒤를 이어 헌정 공연 까지...
참 멋지고 인상적인, 잭슨형님이 많이 생각나는 VMA'09 오프닝이였습니다.





Michael Jackson was born in August 1958. So was I.
마이클 잭슨은 1958년 8월에 태어났다. 나도 그렇고.

Michael Jackson grew up in the suburbs of the midwest. So did I.
마이클 잭슨은 중서부지방 근교에서 자랐다. 나도 그랬고.

When Michael Jackson was six, he became a superstar, and was perhaps the world’s most beloved child.
마이클 잭슨은 여섯살 때 수퍼스타가 되었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였을 것이다.

When I was six, my mother died. I think he got the shorter end of the stick.
내가 여섯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내 생각엔 그가 나보단 덜 불행했던 거 같다.

I never had a mother, but he never had a childhood.
난 엄마가 없었지만 그는 유년시절이 없었다.

And when you never get to have something, you become obsessed by it.
무언가를 절대 가져본 적이 없을때 그것을 더 갈망하게 된다.

I spent my childhood searching for my mother figures.
난 어린시절을 어머니의 모습을 찾는 데 보냈다.

Sometimes I was successful, but how do you recreate your childhood when you are under the magnifying glass of the world.
가끔은 그럴 수 있었다. 하지만 온 세상이 당신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어떻게 유년시절을 되찾을 수 있을까.

There is no question that Michael Jackson is one of the greatest talents the world has ever known.
마이클 잭슨은 존재했던 위대한 천재 중 한 명이었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That when he sang a song at the ripe old age of 8 he could make you feel like an experienced adult was squeezing your heart with his word.
그는 여덞살의 나이로, 마치 모든 걸 겪어본 어른이 당신의 심금을 울리는 듯하게 만들었다.

That when he moved he had the elegance of Fred Astaire and packed the punch of Muhammed Ali.
그가 춤을 췄을땐 Fred Astaire의 위상을 보는 듯했고 무하마드 알리의 펀치같이 강했다.

That his music had an extra layer of inexplicable magic that didn’t just make you want to dance
그의 음악은 설명이 불가능한 마술과도 같았고 단지 춤을 추게 만든 것뿐이 아니라

but actually made you believe you could fly, dare to dream, be anything that you wanted to be.
당신의 꿈을 향해, 당신이 되고 싶은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고 믿게 만들었다.

Because that is what heroes do and Michael Jackson was a hero.
그건 영웅들이 할수 있는 것이고 마이클 잭슨은 영웅이었다.

He performed in soccer stadiums around the world, and sold hundreds of millions of records and dined with prime ministers and presidents.
그는 세계의 여러 경기장 스태디움에서 공연을 했고, 수천만장의 앨범을 팔았고, 주요 성직자들과 대통령들과도 식사를 함께 했다.

Girls fell in love with him, boys fell in love with him, everyone wanted to dance like him.
남자 여자 할것없이 모두 그를 사랑했고 모두들 그처럼 춤추고 싶어했다.

He seemed otherworldly - but he was a human being.
별세계의 사람같아 보였지만 그 역시 인간이였다.

Like most performers he was shy and plagued with insecurities.
다른 대부분의 연예인들처럼, 그는 수줍음이 있었고 불안감이 그를 괴롭혔다.

I can’t say we were great friends, but in 1991 I decided I wanted to try to get to know him better.
내가 그의 절친한 친구였다고 할 순 없지만 1991년 그와 좀더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었다.

I asked him out to dinner, I said “My treat, I’ll drive - just you and me.”
그를 저녁식사에 초대했고, "내가 살게. 내가 운전할 거야. 너랑 나랑 둘만."

He agreed and showed up to my house without any bodyguards.
그가 동의했고 보디가드 없이 내 집에 왔었다.

We drove to the restaurant in my car. It was dark out, but he was still wearing sunglasses.
내 차로 레스토랑까지 운전했다. 밖은 어두웠는데 그는 여전히 선글래스를 쓰고 있었다.

I said, “Michael, I feel like I’m talking to a limosine. Do you think you can take off your glasses so I can see your eyes?”

이렇게 말했다. " 마이클, 내가 리무진한테 말하고 있는 거 같아. 니 눈좀 보게 선글래스 벗어줄 수 없어?"

Then he tossed the glasses out the window, looked at me with a wink and a smile and said,
그가 창밖으로 선글래스를 벗어 던지더니 날 보고 윙크를 하며 웃어주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했다.

“Can you see me now? Is that better?”
"이젠 나 잘 보여? 좀 나아?"

in that moment, I could see both his vulnerability and his charm.
그때 난 그가 상처받기 쉽다는 것과 그의 매력또한 느낄수 있었다.

The rest of the dinner, I was hellbent on getting him to eat French Fries, drink wine, have dessert and say bad words.
식사하는 동안, 난 그가 프랜치 프라이를 먹게 해보고, 와인을 마셔보게 하고, 디저트를 먹고 욕도 해보게 만드는데 열심히였다.

Things he never seemed to allow himself to do.
그에겐 절대로 허락되지 않는 것들.

Later we went back to my house to watch a movie and sat on the couch like two kids,
그 후, 우리는 내 집으로 돌아가 쇼파에 앉아 그저 아이들처럼 영화를 봤다.

and somewhere in the middle of the movie, his hand snuck over and held mine.
그리고 영화를 보는 도중, 어느샌가 그가 내 손을 슬그머니 잡았다.

It felt like he was looking for more of a friend than a romance, and I was happy to oblige.
그가 원하는건 연애 상대보단 친구인것 같았고, 그럴수 있다는 게 기뻤다.

In that moment, he didn’t feel like a superstar. He felt like a human being.
그순간만큼은 수퍼스타가 아닌 한 사람이었다.

We went out a few more times together, and then for one reason or another we fell out of touch.
우리는 몇 번의 데이트를 더 했고, 어떤 이유들로 멀어졌다.

Then the witchhunt began, and it seemed like one negative story after another was coming out about Michael.
마녀사냥이 시작됐을때, 마이클에 관한 안 좋은 이야기들이 줄지어 등장했었다.  

I felt his pain, I know what it’s like to walk down the street and feel like the whole world is turned against you.
그의 고통을 느낄수 있었고, 온 세상이 등을 돌린 기분이 어떤건지 알수 있었다.

I know what it’s like to feel helpless and unable to defend yourself because the roar of the lynchmob is so loud you feel like your voice can never be heard.
사람들이 죽이지 못해 안달할 때, 당신의 목소리는 절대 전해지지 않는것 같을 때, 스스로를 변론하기도 어찌하지도 못하는 기분이 어떤지 알고있다.

But I had a childhood, and I was allowed to make mistakes and find my own way in the world without the glare of the spotlight.

하지만 난 유년시절이 있었다. 난 실수를 저질러도 괜찮았고, 내 스스로의 길을 찾아갈 수 있었다. 사람들의 이목같은 건 없었으니까.

When I first heard that Michael had died, I was in London, days away from the start of my tour.
처음 마이클의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런던에서 공연을 며칠 앞두고 있었다.

Michael was going to perform in the same venue as me a week later.
일주일 후 마이클이 같은 장소에서 공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All I could think about in this moment was, “I had abandoned him.”
그때 난 오직 이 생각 밖에 할수 없었다. "내가 그를 모른 체했구나."

That we had abandoned him.
우리 모두 그를 모른 체했다.

That we had allowed this magnificent creature who had once set the world on fire to somehow slip through the cracks.
한때 온 세상을 영광하게 만들던, 이 훌륭한 이를 우리 모두가 어느사이 곤경에 빠져버리게 놔둔 것이다.

While he was trying to build a family and rebuild his career, we were all passing judgement.
그가 그의 가족을 만들고, 그의 업적을 다시 세우려고 하는 동안, 우리 모두는 속단해 버렸던 것이다.

Most of us had turned our backs on him.
우리 대부분이 그에게 등을 돌렸다.

In a desperate attempt to hold onto his memory,
애써 그를 기억하려고,

I went on the internet to watch old clips of him dancing and singing on TV and on stage and I thought, 인터넷으로 오래전 그가 TV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영상들을 보았다. 그리곤 이런 생각이 들었다.

“my god, he was so unique, so original, so rare, and there will never be anyone like him again. He was a king.”
"세상에, 정말 유니크하고, 유일하고, 보기 드문 사람이야. 그리고 다시는 그같은 사람은 나타나지 않을거야. 그는 황제였어."

But he was also a human being, and alas we are all human beings and sometimes we have to lose things before we can appreciate them.
그또한 사람이였고 우리도 마찬가지 이다. 그리고 우리는 때로, 누군가의 소중함을 깨닫기 전에 잃는다.

I want to end this on a positive note and say that my sons, age 9 and 4, are obsessed with Michael Jackson.
내 연설을 긍정적으로 끝마치고 싶고, 이 얘길 하고 싶다. 내 9살 그리고 4살난 아들들이 마이클 잭슨에 푹 빠져있다는 걸.

There’s a whole lot of crotch grabbing and moonwalking going on in my house.
집에서 아이들이 내내 사타구니를 잡고 문워크를 춘다.

And, it seems like a whole new generation of kids have discovered his genius and are bringing him to life again.
그리고 그건 마치 전혀 새로운 세대의 아이들이 마이클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 아이들이 그의 삶을 이어가는것 같다.

I hope that wherever Michael is right now he is smiling about this.
지금 마이클이 어디에 있건, 웃고 있길 빈다.

Yes, Michael Jackson was a human being but he was a king.  
그렇다. 마이클 잭슨도 사람이였지만 그는 황제였다.  

Long live the king.
왕이여 영원하라.


출처 - 탱구닷컴

'favorite > Girls Gener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공! 소녀시대 콘서트 예매  (0) 2010.01.21
소녀시대 컴백  (0) 2010.01.21
소녀시대 콘서트  (0) 2009.12.19
맛있다고 놀라지 말아요~ㅋ  (0) 2009.12.14
소녀시대 굽네 새CF  (0) 2009.11.27
초콜릿 러브 공연 (태연)  (0) 2009.11.19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