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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KBS Drama 경성스캔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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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하늘 밝은 달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 만사가
춘몽중에 또다시 꿈같도다

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 잡기에 침몰하야
세상 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
.
.

이노래를 처음 들었던게
SBS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 형님이 부르던거 ㅋㅋㅋ
그당시는 찾다가 못찾았는데
요즘 경성스캔들이 인기인지 한고은으로 많이 올라와 있어서 찾았다 ㅋ
한고은버젼도 참 분위기 나고 좋은데 역시 시라소니삘은 전인권~ㅋㅋ
이노래가 일제시대부터 실제로 내려오던 구전가요라고한다

  1. 우주 2007.07.06 23:03 신고

    잘듣고 갑니다.. 너무 좋네요 하하.. ^^ 블로그맞나요? 너무 괜찮네요 -전 개인적으로 한고은씨께 더 ㅋㄷ 그럼 좋은시간 보내세요 ^^

  2. 2007.07.12 20:42

    비밀댓글입니다



ABBA



박해미( 놀러와 中 )





I don'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standing small
Beside the victory
That's her destiny


I was in your arms
Thinking I belonged there
I figured it made sense
Building me a fence
Building me a home
Thinking I'd be strong there
But I was a fool
Playing by the rules


The gods may throw a dice
Their minds as cold as ice
And someone way down here
Loses someone dear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has to fall
It's simple and it's plain
Why should I complain.


But tell me does she kiss
Like I used to kiss you?
Does it feel the same
When she calls your name?
Somewhere deep inside
You must know I miss you
But what can I say
Rules must be obeyed


The judges will decide
The likes of me abide
Spectators of the show
Always staying low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na talk
If it makes you feel sad
And I understand
You've come to shake my hand
I apologize
If it makes you feel bad
Seeing me so tense
No self-confidence
But you see
The winner takes it all
The winner takes it all...


우리가 겪어온 일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아요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지라도 이젠 과거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했고
당신도 역시 할 만큼 했지요
더 이상 할 말도 없고 내 놓을 에이스도 없어요

이긴 자가 모든 걸 갖게 마련이지요
패자는 왜소하게 서 있을 뿐
승리라기 보다
그녀의 운명이겠지요

난 당신 품에 안겨 그곳에 소속되어 있다고 생각하면서
내 주위에 울타리도 치고 집을 꾸미면서
난 건재할 것이며
그리고 그것이 맞는 일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규칙대로 했으니
난 바보였죠

신들이 주사위를 던집니다.
그들의 마음은 얼음처럼 냉정하죠
그리고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를 잃고 말죠
승자가 모든 것을 얻고
패자는 떨어지게 마련인 것을,
그거야말로 단순명료한 것을
난 왜 불평하는지...

하지만 내가 입을 맞추었던 것 처럼
그 여자도 입을 맞추었는지요

그녀가 당신 이름을 부를때 같은 느낌이었는지?
내 마음 깊은 곳에선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걸 당신 잘 알잖어
하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하겠어
게임의 규칙엔 따라야지

심판들은 결정을 내리겠지
나같은 패자는 승복하라고
쇼의 관중들은 항상 조용히 지켜볼 뿐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연인이든 친구든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승자가 모든 걸 갖게 마련이지

네가 슬픔을 느낀다면
말하지 않을게
그리고 네가 악수를 청해 온데도
난 이해해
만약 네가 긴장되어 자신감없이 서 있는
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언잖다면
사과할게
니도 알다시피
이긴 자가 모든 걸 갖게 마련이니깐

.
.
.
.
.
.


박해미 노래한번 참 시원시원하게 잘한다~
아바 노래는 들을수록 다 좋으거 같고~



 

"야구 인생에 결코 후회는 없다"

1980년 5월 28일 롯데의 홈구장 가와사키 구장에서 벌어진 한큐와의 경기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투수 야마구치의 빠른 볼에 장훈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았다.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 장훈의 3000번째 안타였다.

장훈은 자신 이외에는 그 누구도 감히 넘어서지 못했던 대기록을 달성하고 천천히 베이스를 돌았다. 히로시마에서 보낸 어린시절과 나니와 상고에서 겪은 좌절 그리고 지난 22년간의 프로 생활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장훈을 스쳐지나갔다.

자기가 할 일이 이제 다 끝났다는 생각을 하자 순간 엄청난 피로가 몰려왔다. 술을 좋아했지만 프로 생활 내내 술을 멀리했던 장훈은 3000안타를 때린 날 엉망으로 취했다고 한다. 22년을 쉬지 않고 달려온 대장정의 종착역. 장훈은 3000안타를 기록한 이후에도 구단주의 간곡한 만류로 결국 1년을 더 현역에서 뛰었다. 3000안타에서 85개의 안타를 다시 추가한 장훈은 1981년 23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쟁같이 치열했던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다. 통산 타율은 .319

대부분의 선수들은 은퇴를 하면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이었던 그라운드에서 떠난다는 사실에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리라. 때로는 은퇴후에도 그라운드를 못잊고 다시 돌아가기도 한다. 그것을 야구를 향한 아름다운 열정이라고 표현을 한다. 그러나 장훈은 전혀 달랐다.

▲ 장훈이 3000안타를 기록했던 가와사키 구장
ⓒ 박성호
'이제 다시는 타석에 들어서지 않아도 되는구나. 이제 다시는 배트를 들고 싶지 않다.'

장훈은 야구에 어떤 미련도 일말의 후회도 없었다. 장훈에게 야구는 전쟁이었다. 장훈에게 그라운드는 총알이 빗발치는 치열한 전장터였다. 장훈은 그 전쟁에서 자신이 살아 돌아온 것에 감사했다. 어느 누가 그 전장으로 다시 나가기를 원하겠는가.

"23년간의 야구 인생에 결코 후회는 없다."

장훈은 단호하게 말한다. 결코 후회는 없다.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린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리라. 귀화라는 좀더 쉬운 길, 좀더 안락한 길을 버리고 스스로 거칠고 험한 길을 선택한 장훈,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지켜내기 위해 죽을만큼 힘든 고통과 싸워온 세월이었다.

야구는 장훈에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 주었지만 장훈에게 야구는 조국을 선택한 자신의 고집을 지키기 위한 목숨을 건 전쟁과도 같았다. 그래서 장훈의 야구가 눈물겹도록 고맙고 미안한 것이고 그래서 이 남자의 삶이 우리를 숙연하게 만드는 것이다.

시대와의 화해 그러나...

1990년 7월 24일 요코하마 야구장. 올스타전 경기에 앞서 장훈이 일본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왕정치보다도 이른 헌액이었다.

그런데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면서 이상하게도 쌓였던 응어리가 한순간에 녹았다. 마치 기독교의 세례의식처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그동안 한국인으로서 당해야 했던 갖가지 억울함이 어느 새 잊혀졌다. -<일본을 이긴 한국인> 중에서-

평생 화해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 일본 야구와 장훈, 먼저 손을 내민 것은 일본 프로야구였고 장훈은 그들이 내민 손을 힘껏 잡았다. 장훈은 자신의 국적이 아닌 실력으로 모든 걸 평가받기를 원했고 자신이 이방인이 아닌 한 야구선수로 보이길 원했다. 그 소박하기만 한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장훈은 이후 나가시마 시게오나 왕정치 같은 대스타들과는 다르게 일본 프로야구 감독직을 맡지 않고 있다. 감독 제의는 여러번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장훈이 감독을 맡지 않는 이유에서 여전히 남아있는 앙금을 느낄 수가 있다.

"전 앞으로도 감독이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저는 선수일 때도 스포츠 신문에서 공격당하고 차별당했습니다. 감독이 돼 보세요. 사실 저는 문제없습니다. 그러나 가족이 당하고, 친구가 당합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그런 일 당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기자)도 매스컴 사람이지만, 매스컴은 가족까지 공격하니까요. 사실 야구라는 문제와는 또 다른 문제가 되는 것이죠. 그러나 다른 문제로 공격당하면 가족이 엉망이 됩니다." -2000년 12월호 <월간 조선> 장훈 인터뷰-

아이들에게 장훈 유니폼을 사다 입힐 수 있다면...

얼마 전 양준혁(삼성)이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2000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러나 정작 필자에게 양준혁의 2000안타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양준혁의 2000안타 기사에서 장훈 선생을 만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라도 언론을 통해 한국에서 장훈 선생이 조명되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이승엽의 기사에서 가끔 장훈 선생을 만날 수 있고 프로야구단 전지훈련이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같은 국제 야구대회에서 선수들에게 조언을 하는 장훈 선생의 기사를 가끔 만날 수 있다. 그나마 그것도 감지덕지겠지만….

그러나 이래서는 안된다. 적어도 장훈이 왜 일본땅에서 그렇게 힘든 길을 선택하고 걸어왔는지 이유를 안다면, 장훈에게 조국이 얼마나 큰 자부심을 주는 삶의 자랑이었는지를 안다면, 이땅에서 장훈을 이렇게 기억해서는 안된다. 시대와 화해하지 못하고 평생을 주변인으로 살면서도 감히 범접하지 못할 만큼 숨막히는 업적을 일궈낸 장훈은 우리가 자랑스럽게 세계에 내세울수 있는 위대한 영웅이다.

아이들에게 장훈의 유니폼을 사다 입힐 수 있는 곳이 한국에 있다면, 장훈이 이룬 업적을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전시관이 단 한 곳이라도 있다면, 프로야구에서 장훈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단 하루라도 있다면 감히 한국 야구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고 단언한다.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장훈에 대해 한국인이 쓴 절판되지 않은 책 세 권 이상을 찾을 수 있다면 한국 야구의 미래에는 희망이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귀화하는 사람을 뭐라고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그건 개인의 생각 나름이라고 봅니다. 일본에서 태어나서 부모는 모두 한국인인 사람들이 이런저런 생각을 한 끝에 일본으로 귀화한 사람도 있는데, 이건 아무도 탓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돼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래서 인생이 성공하면 그것으로 좋은 것 아닙니까. 저는 그런 데 대해서는 저항이 없습니다. 제가 막을 권리도 없죠. 결국 귀화 여부는 자신의 인생을 자기가 결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실 처음에는 가능하면 하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가능하다면 말이죠. '이런 좋은 나라가 세계에 없으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2000년 12월호 <월간조선> 장훈 인터뷰-

영웅을 기억하지 않는 야구는 죽은 야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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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a Pirate 연주






<통기타 버젼>


   



<피아노 버젼>






<일렉 기타 버젼>


 

<정식 티져광고>


디워가 드디어 8월 2일 개봉한다고한다...

그동안 참 말도 많았던 작품

서서히 기억속에서 잊혀져 갔는데

이번 티져광고를(짧긴했다...) 보고난후

"아 이거 생각보다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용가리를 직접 극장서 본 나로썬 아마도

디워도 극장에서 봐야되지 않을까?ㅋㅋ

  1. Favicon of http://thebreeze.tistory.com BlogIcon breeze 2007.06.06 08:57 신고

    나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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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 이긴 경기를 놓쳤다.....
이렇게 어처구니없이 지는 경기는 올해 첨인듯...
점점 나아지던 카브레라가 무너졌고...
영감님의 고집 때문에 무너진 경기
물론 에러도 있었고....

영감님...좌타자에 좌투수...이제 버립시다...
롯데에 쓸만한 좌투수가 어딨습니까...
  1. Favicon of http://thebreeze.kr BlogIcon breeze 2007.05.19 10:58 신고

    불영식이 강노인 아들래미 맞다니깐-_-;;

  2. Favicon of http://w9gfo.tistory.com BlogIcon 깅모씨 2007.05.21 14:10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이날 사직에 있었어요 ㅋㅋ
    사진보니 저랑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보신듯 하네요 ㅋㅋ
    진짜 이날 이대호 홈런 날릴때만 해도 난리 였는데
    강영식 때문에 아...
    같은 강씨라고 친구한테 욕먹고 ㅋㅋ
    이놈의 롯데 마약야구 진짜 끊을 수가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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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여느날과 다름없이 편안한 자세로
티비시청중... 눈에 띄는 광고하나...
닌텐도 DS 광고...일명 너도사라!!
게임은 닌텐독스...
평소에 콘솔게임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뭐에 씌였는지
갑자기 후끈달아오른 충동구매욕~!!!
지름신이 살살 내려오셔서...
담날 야구장 가는길에 구매...
사고사서 몇일 멍해졌다...
왜 샀지???
암튼 내돈주고 게임기란걸 첨사봤는데..
솔찬히 잼있다...
닌텐독스라는 겜이 확 끝을 보는겜이 아니라
짬짬이 즐기는 겜이라
남는시간에 즐기기 좋은듯...
문제는 음성인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부분이 많아서
밖에서는 하기 곤란하다는거....지하철에서
게임기에다 대고 강아지 이름 부르면 이건뭐 ㅡ.ㅡ;
암튼 담달쯤에 닥터란걸 사서 어둠의 길로 빠져야겠다..
게임들이 너무 비싸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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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breeze.tistory.com BlogIcon breeze 2007.05.17 09:30 신고

    밸로네 -_-;;;;;;;;;;;;;;;;;;;;;;;;;;;;;;;;;;;;;

  2. Favicon of http://thebreeze.tistory.com BlogIcon breeze 2007.05.17 09:31 신고

    너도사라 뒤에 보이는 꿀땅콩 감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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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나고 첨 사본 DVD
물론 가난한 자취생이 DVD Player가 있을리 만무..
컴터로 돌려보는데 1.5G짜리 릴만도 못한 화질이지만
상실이빠로써 뿌듯하기만하다....ㅋㅋㅋ
오덕오덕오덕오덕~~



[호세 사진들] - 클릭


호세행님이 퇴출당했다.....
고마운 마음에 짤방하나 제작...
해줄건 이런거 밖에 없구나...

물론 현재 상태로는 오래가지 못할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아쉬움이 너무크다
특히나 어제 홈런친후 바로 퇴출 결정이라....

우리 롯데에게 너무나 많은 기쁨을 안겨준
용병이상의 무언가가있는 선수 호세...

마지막으로 롯데는 떠나는 호세에게
은퇴식이라도 해줘라...

어디가서든 항상 건강하고 모든일이 잘되길...

그는 용병으로 왔다가 부산 사나이로 돌아갑니다...
떠나는 그에게 모두 박수를...

안녕 호세...
  1. Favicon of http://thebreeze.tistory.com BlogIcon breeze 2007.05.13 10:05 신고

    호세횽아가 은퇴까지 하는거야?
    흠...
    아킬레스건쪽에 문제가 있다더니 결국 그렇게 되는군
    사직경기 때까지 안가고 있다면
    사직에서 뭐라도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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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치고 간지나는 표정~!!!
  1. Favicon of http://thebreeze.tistory.com BlogIcon breeze 2007.05.11 09:32 신고

    롯데의 호~세
    롯데의 호~세
    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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