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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gees...
소싯적 힙합 음악좀 듣는다던 학창시절~
제일좋아하던 뮤지션...
느낌이 레게+힙합+블루스+소울+...
이런 복잡다양한 장르가 뒤섞인듯한 느낌..
중학생때였나?? 우연히 알게되어서
(아마도 지구촌뮤직비디오?GMV? 암튼 이잡지..꽤 오래 구독했다 ㅋ)
앨범을 샀었다...이른다 명반이라 일컬어지는 THE SCORE(맞나 모르것따ㅡ.ㅡ;)
오래전 일들이라 앨범명이라든지 제목등등이 부정확할수도 있다..
내돈주고 산 앨범중에 가장 명반이 아닐까 싶다....
물론 지나간 앨범이 아닌 동시대 발매경우에 한해서...
암튼 그당시 내가 좋아하던 곡으로는 Ready Or Not, No Woman No cry, Killing Me Softly 등등
그 이후로 해체를 한 퓨지스는 먼저 보컬이었던 로린힐누님의 대박 쏠로앨범 Miseducation
(역시 부정확하다...암튼 미쓰에듀케이션..요 발음이었다 ㅋ) 이 그래미를 싸그리 쓸어버리며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랐고 그 뒤로 약간은 존재감이 떨어지던(순전히 내 입장에서) 프라스행님의
대박 씽글 "Getto supasta"로 힛트를 치고 퓨지스의 프로듀서겸 랩퍼였던 와이클리프 진 행님또한
쏠로 앨범,싼타나앨범,데스티니차일드앨범 등등에 프로듀서,피처링으로 참여함으로써
그 능력을 발휘하고있다...근데 와이클리프진 행님의 음악은 갈수록 어렵다...뭐 근래 음악은
다시 힙합으로 돌아왔다니....들어보고싶지만..음악을 안듣기 시작한지 오래되서..ㅋㅋ
암튼 잡다한 그때 지식들..그땐 랩퍼 이름 외우고 정식 데뷰전 지네들끼리 몰려다니던 크루이름,족보,파벌,라이벌,형제 등등 외우고 다니는게 진정한 힙합 매니아라고 생각했던터라 ㅋㅋ
근데 정작 이제 와서 기억 나는게 거의 없다는게 문제....

아무튼 Fugees의 The Score앨범은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아주 좋은 앨범!!! 추천한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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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린 힐 (Lauryn Noelle Hill)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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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aya1.net BlogIcon PLAYA1 2007.07.24 00:57 신고

    아하 제목이랑 본문 첫줄 Fugees인데 오타났음...수정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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